생선회100배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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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써니 조회 26회 작성일 2021-04-06 16:13: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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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100배 즐기기 4 - 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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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성, 배칠수의 고전열전 - 삼국지 100배 즐기기 제 02부 진나라의 몰락

배한성, 배칠수의 고전열전 - 삼국지 100배 즐기기 제 02부 진나라의 몰락

제철이기 때문에 어떻게 먹어도 맛있어요 회로먹고 매운탕으로도 먹고 구워서도 먹고 #대구 #삼치 #숭어 #겨울생선 #제철생선 #매운탕

찬바람과 함께 우리 바다를 찾아온
녀석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 겨울 생선은
진정한 겨울바다의 진객으로 통하는 녀석!
바로, 동해안의 대구입니다.
그 다음으로 만나볼 녀석은
힘이면 힘, 영양이면 영양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남해안의 삼치인데요.
이제는 겨울철을 대표하는 생선으로
사랑받고 있죠.
서해안을 대표하는
겨울 생선 중 하나인
숭어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이맘때 먹어줘야
제대로 된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숭어를 좀 더 찾게 돼요.
왜냐면 맛있으니까, 식감도 좋고
겨울철 제철을 맞은 녀석들은
단단하게 살이 차올라
유난히 큼직한데다
꽉 찬 맛까지 자랑하는데요.
이 계절 내내
쫄깃한 식감과 고소함으로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죠.
다시쓰는 자산어보!
오늘은 조용한 겨울바다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녀석들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첫 번째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동해안의 주문진항을 찾았습니다.
제철 맞은 생선들로 가득한 이곳에서
요즘, 항구를 들썩이게 만드는 녀석이 있다는데요.
요새 모든 것이 많이 나와요.
붕장어도 많이 나오고, 가자미도 많이 나오고요
겨울에는 대구철이라서 대구가 많이 나와요
김장에도 많이 넣고
동해안의 대구 집결지인 주문진항.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온 몸에 맛과 영양을 채우고 돌아온
대구를 만날 수 있는데요.
조업은 저희들이 외그물을 가지고
어망을 바다에 투망을 해서
지나가는 어획꾼을 쫓아서 잡는
그런 방식으로 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한류성, 회유성 어종인 대구.
큰 무리를 지어 주기적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해있는데요.
동해부터, 서해,
대구의 주 어장으로 알려진
남해의 진해만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죠.
겨울바다의 진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겨울 생선, 대구!
하지만, 대구를 만날 수 없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80년대 중반부터
개체수가 크게 줄어들었고,
90년대엔 한 마리도 잡기 어려울 정도였죠.
한 마리도 잡히지 않을 정도로
귀한 수산물이었던 대구.
대구의 회귀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우리 곁으로 돌아오게 되었는데요
이제는 겨울 대표 생선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겨울이 깊어지면 찾는 사람이
더욱 많아진다고 하는데요.
주문진항에선 이맘때면 집집마다
대구가 빨래처럼 널려있는
풍경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대구를 깨끗하게 씻어준 뒤
하루 이틀 겨울 해풍에
꾸덕하게 말려
건대구로 즐겨먹어도 일품!
겨울 해풍에 대구를 말리면
맛이 더욱 깊어진답니다.
물 좋은 대구는
생물로 즐겨도 일품인데요.
별다른 조리 없이
살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대구회는
쫀득하고 차진 식감에
감칠맛까지 더해져
대구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답니다.
대구탕에는 머리가 빠지면 안 되겠죠.
뭐니 뭐니 해도 겨울철 대구의 진짜 맛은
바로 이 탕인데요!
시원한 대구 맑은탕 한입이면
얼어붙은 몸을
뜨끈하게 풀어주죠.
겨울에는 이제 뜨끈한 음식을 많이 찾고,
그다음엔 해장국으로 많이 찾으시는데,
특히 대구를 맑은 탕으로 드시게 되면
오직 대구의 맛만 느낄 수 있는 맑은 탕을 많이 찾아요.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알짜배기 생선, 대구!
겨울철 대표 수산물로
우리의 겨울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주고 있습니다.
최고의 맛과 영양으로 무장해
겨울철 최고의 맛을 내는
두 번째 주인공 / 삼치를 만나기 위해
통영을 찾았는데요.
제철 맞은 삼치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위판장을 가득 매운 삼치들!
그 양이 어마어마한데요.
지금이 딱 삼치의 제철입니다.
늦가을, 초겨울 이 시기가 가장 많이 날 때고,
품질이 가장 우수할 때입니다.
통영 위판장에 하루 20kg~25kg 짜리 정도 되는 게
한 1000상자 (정도 나옵니다)
바다의 폭주족이라 불릴 만큼
빠르게 헤엄치는 삼치.
이런 특성 때문에
삼치는 주로 저인망이나 유자망과 같은
그물로 잡거나
삼치의 속도를 이용해
가짜 미끼로 유인해서 잡는
끌낚시라는 조업 방식으로 잡아 올립니다.
주로 이제 대형 어선들을 이용해서 쌍끌이 대형 저인망이나
대형 선망을 이용해서 조업하는 양이 훨씬 많고요.
연안이나 조금 먼 마다인 경우에는 끌낚시를 이용해서
삼치를 조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치는 다른 생선보다
계절에 따른
지방의 농도 변화 차이가
크게 나타나는데요.
코끝이 시려오는 이맘때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기름기가 차 있어
그 맛을 최고로 치는 삼치.
월동과 산란 시기가 같은
삼치의 생태적 특징 때문이랍니다.
어류의 지방에 영향을 주는 것이
월동이라든지 아니면 산란시기 (인데요)
산란시기 전에 몸에 영양분을 비축하게 되는데,
삼치 같은 경우에는 봄에 산란시기이기 때문에
겨울철에 몸에 영양분을 비축하고 있고,
또 월동을 위해서 영양분을 비축하고 있기 때문에
그 두 가지 조건이 더 맞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치는 성질이 급해
잡아 올리면 바로 죽어버리기 때문에
활어가 아닌, 선어로 유통되어지는데요.
하지만, 중국 수출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선어에서 냉동으로
유통 방식이 바뀌고 있죠.
예전에는 선어 위주의 유통과정이었는데
지금은 한 70~80%가 냉동 위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각종 수산물들이 모이는
통영 중앙 전통시장.
다양한 수산물 중에서도
제철 맞은 삼치가
요즘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는데요.
싱싱하고 물 좋은 통영 삼치를
구입하려는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담백하고 비린내가 고등어 보다 적게 나서
(비린) 고기를 안 좋아하시는 분들이
삼치를 좋아합니다. 삼치를
비린내가 적고
부드러운 살에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삼치.
다양한 요리로 즐겨먹는데요.
어떤 요리로 해 먹어도
그 맛이 일품!
가격도 저렴해
부담 없이 만날 수 있죠.
삼치는 뭐든 요리로 가능합니다.
구이도 되고, 전도 되고, 전도 맛있어요.
그리고 매운탕, 조림, 회도 되고..
이제는 찬바람의 생선으로 자리매김한 삼치!
부드러우면서 기름진 맛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데요.
찬 바다와 함께
바다의 맛을 품고 찾아온 삼치!
이번 겨울 그냥 지나쳐선 안 되겠죠?^^
또 다른 겨울철 대표 생선을 만나기 위해
부안의 한 시장을 찾았습니다.
서해안의 각종 수산물들이 모여드는 이곳에서
사람들을 불러들이는 녀석이 있다는데요.
겨울철 이곳의 주인공은
바로 이 녀석, 숭어입니다.
겨울에 지금 딱 시즌이 돼가지고 숭어가 살이 단단해졌어요.
그래가지고 회를 떠도 맛있어요.
식감도 좋고, 오묘하게 맛있어요.
또 신 김치에 싸 먹어도 맛있고,
그래서 겨울 숭어라고 하는 거죠.
벌써 맛이 달라요.
겨울철이면 먹이 활동을 중단하기 때문에
특유의 냄새와 쓴맛이 사라져
횟감으로 제격이라는 숭어!
주로 해수와 담수가 섞인 연안의
뻘 지형 바다에서 서식하는 숭어는
낚시 또는 건강망과 같은
그물함정을 이용해 잡아 올립니다.
숭어는 대표적인 강하성 어족으로
우리나라 전 연안과 강어귀에 널리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하성 어족이라 하면, 강하고 바다를 왔다 갔다 하면서
서식하는 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산란을 바다 쪽에서 하는 종을 말하고 있습니다.
숭어는 가숭어부터 개숭어, 밀치, 모찌 등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양한데요.
우리나라에서 잡히는 숭어의 종류는 크게 2가지,
숭어와 가숭어로 구분됩니다.
숭어 같은 경우에는 별명 내지는 방언이
가장 많은 종으로 알려져 있는데,
현재 알려져 있기로는 100종 이상의
이름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숭어를 제대로 맛보려면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숭어회가 제격인데요.
겨울철 서해안 앞바다에서 주로 잡히는 숭어는
육질이 단단하고 / 맛이 담백한 데다
가격도 싸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죠.
실제로 부안에선 매년 겨울이면
설 숭어 축제가 열릴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준답니다.
전국에서 숭어 판매량은 1위로 알고 있어요.
그만큼 숭어 소비량이 많아요.
지역 주민들도 많이 찾으시고,
타지에서도 오면 숭어를 많이 찾으세요.
그래서 축제도 하는데, 그때는 숭어가 없어서 못 팔아요.
‘겨울 숭어 앉았다 나간 자리
펄만 훔쳐 먹어도 달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맛을 인정받은 겨울 숭어!
오래전부터 부안사람들의
겨울 밥상을 책임져왔는데요.
숭어 부침개는
예전부터 즐겨먹었던
부안 사람들만의 별미 음식이랍니다.
많이는 안 먹는데, 그전에 어렸을 때 숭어가 굉장히 흔할 때,
어렸을 때는 식구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부침개로 다른 포로 부치느니
엄마가 어렸을 때 숭어로 부쳐줬던 기억이 나서
간혹가다 부쳐서 먹어요.
회, 초밥, 전까지!
다양한 요리로 해먹지만,
매운탕으로는 즐겨 먹지 않는다는 숭어.
대신 매운탕으로 제격인
삼세기가 허전함을 달래줍니다
부안 지역사람들만의
이야기가 담긴
숭어 한상차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저희는 숭어 매운탕을 안 먹어요.
왜냐면 약간 흙냄새가 난다고 해서
잘 선호를 안 했어요.
회로는 아주 지금은 각광받는 회가 됐지만,
대신에 회는 없어요
삼식이가 살이 너무 없기 때문에 머리가 크거든요.
그래서 둘 다 천대받는 생선들이 겨울에 굉장히
사람 입맛을 사로잡고 있어요. 정말 좋아요.

... 

#생선회100배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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