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의신드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용자 조회 1회 작성일 2021-09-15 11:13:49 댓글 0

본문

사람이 죽기 직전에만 느낄 수 있는 이상한 감각

안녕하세요~! 감성지식 채널 이슈텔러 입니다~^^
구독 + 좋아요~ 부탁드려욧!^^ 그리고 항상 행복하세요!!!^^

롤란트 슐츠 작가의 '죽음의 에티켓'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뭔가 울림이 있어서 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ㅜㅜ

♥ 이슈텔러 책(감성지식 에세이)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때" 구경가기~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u0026ejkGb=KOR\u0026linkClass=\u0026barcode=9791188469222
♥ 인스타 팔로우 고고~ https://www.instagram.com/issueteller/
♥ 팬아트 보내는 E-mail : ianhappy0806@gmail.com

감각을 조율하는 신경의 불협화음! 통증을 잡아라? 섬유근통 자율신경 기능의학

아프지마쇼 섬유근통 시리즈 - 감각을 지휘하는 신경 편
#섬유근통 #섬유근육통 #섬유근육통증증후군

섬유근통의 무시무시한 통증, 어디서 오는 걸까요?
#마음편한유외과 #김준영원장 #조준호원장 이 섬유근통과 신경, 통증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감각은 어디서 관장하나요?
신경은 어떻게 감각을 조율하나요?
감각 신호를 주고 받는 과정에서 어디에 오류가 있을 확률이 높나요?

통증이란 고통스러운 감각이죠.
이 감각을 느끼도록 신호를 보내는 것이 신경이라는 점, 알고 계셨나요?
신경은 왜 내가 고통스럽도록 통증 신호를 보내는 걸까요?
어떻게 해야 고통을 조금 줄일 수 있을까요?
아프지마쇼와 함께 파헤쳐보아요!

아프지마쇼 랜선상담소 : https://cafe.naver.com/appletreegames
✔️ 닥터준스 건강이야기 : https://blog.naver.com/goodstress
✔️ 마음이 편안해지는 건강이야기 : https://blog.naver.com/gabyu
✨ 마음편한유외과 문의 전화 : 02.773.3200

경이로운 천재들의 이야기- 인간 뇌의 신비로운 능력! 포토그래픽 메모리를 가진 서번트 증후군,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들의 천재성 | “뇌의 선물” (KBS 090419 방송)

KBS 스페셜 “뇌의 선물” (2009.4.19 방송)


경이로운 천재들의 이야기 - 인간 뇌의 신비로운 능력!

서번트 증후군(Savant Syndrome).
뇌 장애를 가진 동시에 특정 분야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는 이들을 일컫는 말이다.
일상생활에서는 단추를 끼우는 것조차 서툴지만 한 번 본 풍경을 사진으로 찍은 것처럼 그림으로 옮기고, 한 번 들은 음악을 그대로 즉석에서 연주해내는 이들. 극과 극의 양면성을 가진 경이로운 천재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태어날 때부터 자폐증을 보인 영국 화가 스티븐 윌셔.
그의 기억은 마치 카메라와도 같아서 한 번 본 풍경을 모두 기억해 그림으로 그릴 수 있다. 윌셔는 일본의 도쿄 상공을 한 번 비행한 후 7일에 걸쳐 10미터 화폭에 도쿄의 모습을 그려냈다. 과연 윌셔의 기억력은 얼마나 정확할까. KBS스페셜 제작진이 윌셔가 그려낸 도쿄의 모습과 실제 도쿄의 모습을 비교해 보았다.

후천적으로 나타난 재능, 알론조 이야기 - 좌뇌의 손상을 우뇌가 보상한다
알론조 클레먼스는 어릴 때 나무에서 떨어져 뇌손상을 입었다.
후천적으로 발달 장애를 겪게 된 그는 일상생활이 서툴다. 그러나 사고 후 그는 동물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포착하고 그대로 조각해내는 능력을 얻게 되었다.
알츠하이머와 비슷한 병인 FTD(Fronto Temporal Dementia)의 경우, 손상된 뇌의 기능을 보상하기 위해 뇌의 다른 부분이 활성화 된다. 이때 예술적 감각이 발달하게 되어 환자들이 발병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재능을 보이기도 한다.

대럴드 트레퍼트 박사는 이런 증상이 좌뇌의 손상을 보상하기 위해 우뇌가 발달하여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장애로 인해 좌뇌가 제 기능을 담당하지 못하는 만큼 우뇌가 비약적으로 발달해 천재성을 보인다는 것이다. 장애를 가진 후에야 나타나는 경이로운 능력. 어쩌면 천재성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트레퍼트 박사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에게는 각자 작은 레인맨이 있다.”


뇌수종 시각장애 7살 지민이의 리베르탱고
- 우리 주위에서 찾아볼 수 있는 천재들

6개월 만에 태어난 지민이는 아기 때 뇌수종을 앓았다.
피아노를 배운 것은 1년 남짓. 시각장애로 악보를 볼 수도 없다.
그러나 지민이는 어떤 연주든 한 번 들으면 그대로 기억해 피아노로 연주해낼 수 있다. 지민이에게 피아노는 또 다른 소통의 도구. 지민이의 학습 방법은 보통 사람들과 다르다. 사람들이 이론으로 익히는 것을 지민이는 이미 머리와 귀로 ‘알고’ 있다. 그래서 어떤 장르의 곡이든 잠깐 듣는 것만으로 자유자재로 소화해낼 수 있다. 우리 주위에는 지민이와 같은 비범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이 있다.

KBS스페셜은 특수교육기관 육영학교를 찾았다.
달력을 보지 않아도 날짜를 기억하고, 지하철 노선도를 줄줄 외는 아이들. 그곳에서 만난 특별한 천재들을 소개한다.


특별한 천재, 서번트 증후군(Savant Syndrome)

트레퍼트 박사는 자폐 증상을 가진 환자 10명 중 1, 2명꼴로 천재성을 가진 사람들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그 중 경이로운 천재(prodigious savant)로 보고된 사람은 전 세계에 100명 뿐. 13살 태현(코디 리)이도 그 경이로운 천재 중 한 명이다. 2005년, KBS스페셜을 통해 한 번 들은 음악을 그대로 연주해내는 놀라운 재능을 보여주었던 태현이. 4년이 지난 지금 그는 어떻게 변했을까. 천재적인 음악가로 성장해가고 있는 태현이를 만나본다.


천재와 서번트는 종이 한 장 차이

예술의 전당 영재 아카데미의 작곡 유망주 남걸이.
남걸이는 아스퍼거 증후군(Asperger Syndrome)이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일반적인 자폐증과 달리 정상적인 지능을 가지고 있지만 사회적 상호작용에 결함을 보인다. 아인슈타인, 아이작 뉴턴, 베토벤 등 역사적으로 유명한 천재들도 아스퍼거 증후군이었다고 전해진다. 이들에게 부여된 천재성은 장애라는 고통을 뛰어넘게 하는 신의 선물이었다.
현대 과학으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신비로운 뇌의 능력.
인간에게는 과연 정도의 능력이 잠재되어 있는 것일까.

#천재 #서번트증후군 #포토메모리

... 

#감각의신드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924건 98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r-mutt.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