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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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귀 조회 7회 작성일 2020-11-21 07:37: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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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 썸머는 정말 나쁜년(bitch)이었을까

썸머는 정말로 '나쁜년(bitch)'이었을까요?
이 영화는 500일의 썸머(여름)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다음에 찾아올 계절, 어텀(가을)에 대한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이전에 업로드 했던 게시물이 내려졌습니다. 남겨주신 소중한 댓글 다 날려먹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오래 연애하기 위해 필요한 덕목들 [ 영화 500일의 썸머 해석 ] [ 로맨스 영화 추천 ]

영화 '500일의 썸머'를 해석해봤습니다.
어디까지나 저 개인의 아주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댓글로 함께 영화에 대해, 사랑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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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사랑을 믿지 않는 썸머의 시점으로 다시보기

지나간 사랑의 상처가 너무 커 떠나간 사람에 대한 원망이 자꾸만 커질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 기억 속에 XX으로 남아있는 그 사람은 정말 나쁜 사람이었을까?

멋지게 이별하는 방법이 있을까?

영상의 내용은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일반화 하거나 폭력적으로 이야기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이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영화: 500일의 썸머
감독: 마크 웨브
출연: 조셉 고든 레빗,주이 디샤넬,클로이 모레츠,제프리 아렌드
각본: 스콧 노이스태터, 마이클 H. 웨버

Chris Zabriskie의 Prelude No. 8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chriszabriskie.com/preludes/
아티스트: http://chriszabrisk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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