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도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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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횽뉨이쏜다 조회 7회 작성일 2021-07-23 10:29: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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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위험한 스크린도어…바꾼다더니 광고 때문에 / KBS뉴스(News)

지하철 승강장에 설치한 스크린도어,안전을 위해 설치했지만, 때론 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광고판으로 덮힌 고정문 때문입니다.

고정문을 없애겠다고 한 서울교통공사의 3년 전 약속은 지켜졌을까요?
이수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승강장에 도착한 전동차의 문이 열리면 같은 위치의 스크린도어가 열립니다.
양옆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한쪽은 응급 상황 때 안에서 밀고 나올 수 있는 비상문이지만, 다른 한쪽은 광고판으로 막힌 고정문입니다.
승객들이 대피해야 하는 비상 상황에 전동차의 문이 고정문 쪽에 맞게 멈춘다면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한인임/구의역 사고 시민대책위 : "단 몇 초가 늦어질 수 있으면 대피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살지 못하는 이런 상황도 발생할 수가 있어서..."]
고정문 뒤편 선로 쪽에서 작업하던 노동자가 전동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2015년 국민권익위는 고정문을 여닫을 수 있게 교체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도 2018년까지 고정문을 모두 없애겠다고 약속하고 정부와 서울시에서 400억 원 가까운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약속한 2018년이 반년 가까이 지난 지금, 어떻게 달라졌을까?
전체 고정문의 65%만 교체했을 뿐입니다.
최대 9년 넘게 계약 기간이 남은 탓에 고정문 위 광고를 못 떼냈기 때문입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음성변조 : "아무래도 광고(계약기간)가 진행이 되고 있는 승강장 안전문을 임의로 철거를 한다거나 그러면 업체 측에서는 쉽지 않은 문제인 것 같아요."]
고정문이 위험해 다 없애겠다던 입장도 슬그머니 뒤집습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음성변조 : "만약 비상상황이 발생한다고 하면, 고정문이 (전체 문의))12%이니까 나머지 88%의 문을 통해서 대피는 가능하다는 내용입니다."]
작업을 계획대로 못하는 바람에, 기껏 확보해 둔 예산은 곧 반납해야 할 형편입니다.
광고대행사와 맺은 계약을 지키느라 정작 승객 안전은 뒷전으로 밀려났습니다.
KBS 뉴스 이수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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